학자금 상담을 하다보면 부모님들이 이미 재정 형편을 고려하여 학생이 갈 학교를 정해 놓고 있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학비를 댈 능력이 없기 때문에 주립대학을 가거나 아니면 커뮤니티 칼리지를 보낼 것입니다.” 라고 미리 정해 놓고 재정 보조 신청을 도와달라고 하신다.
그런 질문을 받을 ...
학교에서 학생의 학자금을 지원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 진다. Grant(Gift Aid)와 Self-Help Aid이다. Grant는 한번 받고 나면 다시 갚을 필요가 없는 말 그대로 선물로써 도로 갚을 필요가 없는 보조이며, ‘자가 부담 보조’ (Self-Help Aid)는 학생이 일을 하거나, Loan을 ...
재정보조를 더 받기 위해서 비윤리적이고 불법적인 편법을 쓰거나 거짓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금물이다.
학교에서는 학생 중 적어도 3분의 1은 verification절차를 통해 학생이 보고한 내용이 맞는지 서류를 가지고 확인한다.
오늘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불법적인 것이 아니면서 재정보조 액수를 조금이라도 ...
2022~2023학년도에 대학에 진학 하게 되는 현 11학년 학생들은, 학자금 재정 보조를 받기 위해 FAFSA와 CSS PROFILE 등 재정보조 양식 제출이 10월1일부터 시작된다.
이들 양식은 대학이 제공하는 학자금 재정 보조를 받으려는 모든 학생들이 반드시 작성해야 할 서류다. 간혹 자신의 가정의 소득이 ...
2021~2022학년도 재정보조내역서(Financial Aid Award Letter)를 얼리로 지원한 학생들은 합격 발표와 동시에 이미 받았을 것이고 레귤러로 지원한 학생들도 곧 받아 보게 될텐데, 본인이 희망하는 대학으로부터 학교에서 공시한 만큼의 재정보조를 받은 경우라면 다행이지만, 재정보조내역서를 꼼꼼하게 분석해 보고 보조 액수가 미심쩍은 경우 ...
질문) Net Price와 Cost of Attendance가 무엇인가요?
한국말로 번역하면 정가이다. 보통 붙여진 가격, 즉 할인 되기 전의 정찰 가격이 Net Price이다. 그렇지만 학자금 보조 신청과 관련하여, 대학 학비와 관련하여서는 좀 다른 의미를 갖게 되며 진학 할 학교를 정하는데 있어서 매우 ...
대학 학자금의 재정보조 신청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자격 요건이 있다. 가령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여야 한다는 것, 학교에서 정해 놓은 성적을 유지해야 받을 수 있다는 것 등 말이다.
그런데 이러한 자격 요건과 관련하여 특수한 상황에 있는 경우가 의외로 많이 있다. 특수한 ...
대학 입학 원서를 레귤러로 지원한 12학년 학생들은 앞으로 입학 결정 편지를 받게 될 것이다. 또한 조기 지원을 한 학생들은 결과가 발표된 학교들도 많이 있을 것이다. 어찌되었든 입학할 학교가 결정되고 나면 학비를 내야하는 문제가 남는다. 학생의 가정 경제 사정에 따라 ...
종종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잘못 알고 있거나 모르는 경우가 학자금 보조가 나올 때 보이는 모든 금액이 무상지원인 것으로 아는 경우이다.실제로는 대학에서 학비 보조를 제시할 때는 3가지 종류의 학자금 보조가 포함된다.첫 번째는 잘 알고 있는 바와 같이 무상보조 즉 갚지 않아도 ...
오늘의 칼럼은 모든 학생에게 해당되지는 않는 내용일 수도 있다. 그러나 학생이 dependent, 즉 부모의 재정적 도움을 받는 경우 그 부모가 영주권자, 혹은 시민권자로서 한국 혹은 국외에 자산이 있을 경우와 관련된 내용이다.가령 영주권을 가지고 있는 엄마가 미국에서 일하면서 그 수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