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워싱턴 지역에서 학자금 컨설팅 업체로 No.1 탑 에듀피아 학자금
(대표 줄리 김)입니다.

지난 10여년 간 학부모와 학생에게 실수 없이 정확하게 주어진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집중하며 회사를 이끌어 왔습니다. “업무 특성상 한 번 맡기면 대학 입학 전부터 졸업까지 최소 몇 년은 함께 가기 때문에 회원관리에 더욱 집중합니다.

탑 에듀피아는 “회원과 한 번 시작하면 끝까지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는 게 기본 신념입니다.

탑 에듀피아 학자금는 여성 특유의 꼼꼼하고 정확한 일 처리 덕분에 입 소문을 타고 방문하는 회원이 많습니다. “학자금은 얼마나 적절한 시기에 학생과 학교에 맞는 최상의 자료를 준비해 남들보다 한 발 빨리 접수하느냐가 성공적인 결과를 좌우한다”며 “특히 한인 부모님들 중 학자금은 합격 이후에 그 학교만을 대상으로 접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상 팹사 같은 경우는 합격발표 전 지원학교 마다 넣어도 상관 없고, CSS는 학교별로 데드라인이 다르므로 이를 수시로 업데이트해 반드시 그 날짜에 맞춰 접수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학자금은 단순히 지원금을 얼마나 많이 받느냐의 문제만을 따져서는 결코 성공했다고 할 수 없다”며 “예컨대 주립대가 60% 가량 등록금을 지원하고 사립대가 98%를 지원한다면 두 대학의 전체 학비에서 본인 부담금이 얼마만큼 차이 나는지, 학생이 진학하는 학교에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지 등을 다각도로 따져서 결국 회원이 가장 좋은 조건으로 진학할 수 있는 길을 터 주는 것이 탑 에듀피아 학자금 역할입니다.

‘탑 에듀피아 학자금’은 LA와 시카고, 조지아 등 타주에서도 학자금 서비스를 확대 실시할 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타주에서 의뢰해 온 회원들도 적잖고, 학자금 문제를 다루다 보니 불가항적으로 타주까지 커버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회원들의 요청도 계속적으로 이어져 왔다”며 “미주 지역에서 신뢰로 탑의 신화를 이룰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Planning과정을 통하여 각 학생의 어느 대학을 갈 때에는 어느 정도의 학자금을 어떻게 부담을 할 수 있는 가를 미리 살펴 보며, 이를 최소화 할 수 는 방법을 연구하고, 어떻게 하면 이 학자금을 현명하게 준비할 수 있는가를 consulting하여 드립니다.

Processing Service는 각종 신청서의 작성과 접수등을 도와 드리는 것 뿐 만이 아니라, award의 Review를 통하여 필요한 경우 Appeal까지 도와 드리는 과정입니다. Planning에서 세운 계획을 실제로 이루어 지게 하는 과정에서의 많은 시간과 고민을 해결 하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