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IDOC이 뭡니까?

    “IDOC 이라고 하는 곳에서 무슨 서류를 잔뜩 내라고 왔는데, 이게 다 뭐예요?” 요즘 사립대학에 얼리로 지원한 많은 가정들이 IDOC으로 부터 많은 서류를 요구받고 있는 시점이다. 사립 대학에 지원할 때 재정보조 신청을 하기 위해서 대부분의 학교는C.S.S. PROFILE 이라는 것을 요구한다. 그것을 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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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자금 혜택을 주는 기준

    COA(Cost Of Attendance)-FC(Family Contribution)=NEED 이 공식을 이해 해야만 학자금 지원의 구조를 이해 할 수가 있다. COA (Cost Of Attendance)는 등록금 만이 아닌 책값, 기숙사 비용, 개인 용돈 등을 포함한 총 금액이다. 이 금액은 각 학교에서 매년 해당 년도에 우리 학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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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칼럼]알아두면 편한 학자금 보조 관련 용어

    Need-based/Merit-based라는 용어에 대해 먼저 알아보자. Need-based는 학자금 보조를 받는 근거가 학생의 경제적 필요에 달려있다는 말이다. 저소득층을 위해 주어지는 그랜트가 Need-based에 속하며 이 그랜트는 “공짜돈”으로서 상환할 필요가 없는 재정보조 형태이다. 반면에 학생의 기술이나 능력을 기준으로해서 학자금 보조를 줄 때 Merit-based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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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탑에듀피아 학자금 이야기 (1)] 학자금, 아는 만큼 보인다

    요즘 가정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학자금 마련 전략에 관한 관심이 뜨겁다. “펩사 신청만 하면 학비보조를 많이 받나요?” “C.S.S Profile은 너무 어려워 학생들이 스스로 작성할 수 있는 서류가 아니던데요…” 자녀를 대학에 보내는 부모님들의 문의는 온통 학비보조를 얼마나 받을 수 있느냐에 집중돼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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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인·히스패닉 등 소수계 대학생 느는데, 아시안 역차별 ‘심각’…”한인 학생들 차별화한 열정 보여줘야”

    지난 10년간(2000~2009) 미국 대학에서 차지하는 흑인과 스패니시 학생들 비율은 크게 증가한 반면,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 학생 비율은 정체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교육통계센터(NCES)의 통계에 따르면 흑인 학생들이 전체 대학생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지난 2000년 11.3%에서 2009년 14.3%로 증가했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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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팹사 신청 제대로 하려면…” 탑 에듀피아, 10~12일 무상학자금 세미나

    워싱턴 지역에서 학자금 컨설팅 업체로 자리잡은 탑 에듀피아 학자금(대표 줄리 김)과 올인원 학자금(대표 김진화 )이 지난 1일 전격 합병했다. 줄리 김 대표는 “지난 7~8년 간 학부모와 학생에게 실수 없이 정확하게 주어진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집중하며 회사를 이끌어 왔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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